게임 렉 백서 › L4 인터넷 회선
통신사 속도 제한·트래픽 관리 Traffic shaping, data caps
원인 ID isp-shaping · 주 담당 외부·외부 · 함께 게임개발팀·서버 개발, 인프라팀·네트워크 인프라
그림과 실험이 있는 원본 카드로 열기 →
데이터 사용량을 넘기거나 특정 트래픽을 관리하는 요금제에서는 패킷이 늦춰지거나 버려집니다.
왜 요금제 데이터 소진 후 속도 제한, 또는 특정 트래픽 제한 → 그러면 패킷이 대기하거나 버려짐 → 화면에서는 일정 사용량 이후 렉, 특히 모바일
- 증상
- 입력 지연, 순간이동
- 요인
- 지연, 손실
- 누가 겪나
- 나만, 특정 지역·통신사
- 언제
- 항상, 저녁 피크 시간
- 담당
- 주 담당 외부·외부 · 함께 게임개발팀·서버 개발, 인프라팀·네트워크 인프라
- 게임개발팀 할 일
- 게임 트래픽 줄이기(압축, 필요한 것만 전송).
- 인프라팀 할 일
- 특정 통신사에서만 게임 트래픽이 늦춰지거나 버려지면 자료를 모아 통신사에 에스컬레이션.
- 외부 할 일
- 유저에게 요금제 데이터 소진·속도 제한 여부와 같은 폰의 다른 앱 사용 확인 안내, 통신사에 게임 트래픽 제한 여부 확인 요청.
- 수치 감각
- 국내 모바일 요금제는 데이터를 다 쓰면 보통 1~5Mbps, 싼 요금제는 수백 kbps로 제한됩니다. 게임은 가벼워도 같은 폰의 다른 앱이 쓰면 속도 제한 장비 앞에 대기열이 생깁니다.
- 그래프에서는
- 한도에 닿아 평평해짐 · 처리량, RTT
- 확인할 곳
- 유저에게 통신사 앱에서 남은 데이터와 속도 제한 여부를 확인하게 하고 속도 측정으로 최대 속도를 봄. 서버 쪽은 통신사별 손실·RTT를 비교
- 이러면 맞음
- 처리량이 1~5Mbps나 수백 kbps 같은 한 값에서 더 오르지 않고 그때부터 같은 폰의 다른 앱이 쓰면 RTT·손실이 늘어남. 데이터를 충전하거나 와이파이로 바꾸면 사라짐
- 이러면 아님
- 속도 제한이 없는데 특정 통신사만 나쁘면 “피크 시간 피어링 구간 혼잡”이나 “우회 라우팅”
- 확인 수단
- 유저 쪽 환경에서 확인
출처
- SKT, 고객 선택권과 혜택 강화한 신규 5G 요금제 출시 SK텔레콤
5G 요금제의 기본 데이터 소진 뒤 속도 제어 예: 최대 400kbps, 1Mbps, 3Mbps - SKT, 요금제 개편 SK텔레콤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 쓴 뒤에도 최대 400kbps로 계속 이용(전 국민 안심 데이터)
함께 보면 좋은 원인
같은 층: L4 인터넷 회선
같은 증상(입력 지연)의 다른 층 원인
그림과 실험이 있는 원본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