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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게임 가속기 경유 VPN / game accelerator detour
원인 ID isp-vpn · 주 담당 외부·외부 · 함께 인프라팀·네트워크 인프라, 게임개발팀·서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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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이나 게임 가속기를 켜면 패킷이 그 회사의 중계 서버를 거쳐 갑니다. 중계 서버가 멀거나 붐비면 오히려 느려집니다.
왜 VPN·가속기가 게임 패킷을 모두 중계 서버로 돌려 보냄 → 그러면 중계 서버까지의 거리와 혼잡이 더해지고 터널 헤더 때문에 MTU(한 번에 보낼 수 있는 패킷 크기)도 줄어듦 → 화면에서는 핑 상승과 손실, 같은 중계 주소를 쓰는 사람과 함께 차단되어 접속 불가
- 증상
- 입력 지연, 순간이동, 접속 불가·무한 로딩
- 요인
- 지연, 손실
- 누가 겪나
- 나만
- 언제
- 항상, 접속·점검 직후
- 담당
- 주 담당 외부·외부 · 함께 인프라팀·네트워크 인프라, 게임개발팀·서버 개발
- 게임개발팀 할 일
- UDP 패킷은 1,200바이트 이하로 유지(터널 헤더로 MTU가 줄어도 단편화되지 않게), IP 기준 차단은 VPN·가속기의 공용 중계 주소를 고려해 계정·기기 기준과 함께 판단.
- 인프라팀 할 일
- 해외 이용자가 많으면 가까운 접속 거점을 직접 두기, “가속기를 켜니 좋아졌다”는 제보가 몰리는 통신사는 경로 점검.
- 외부 할 일
- 유저에게 VPN·가속기를 끄고 비교해 보도록 안내.
- 수치 감각
- 가까운 중계 서버면 수 ms, 다른 나라를 돌아가면 수십~100ms 넘게 더해집니다.
- 그래프에서는
- 일부만 높음 · RTT(유저별), 접속 IP의 사업자
- 확인할 곳
- 접속 IP의 ASN이 VPN·가속기·호스팅 사업자인지 보고 유저에게 VPN·가속기를 끄고 핑과 traceroute를 비교하게 함
- 이러면 맞음
- VPN·가속기를 켰을 때만 RTT·손실이 늘거나 접속이 막히고 traceroute에 중계 서버를 거치는 구간이 보임
- 이러면 아님
- 끄고 켜도 같으면 회선·통신사 구간. 켰을 때 더 좋아지면 원래 통신사 경로(“우회 라우팅”, “피크 시간 피어링 구간 혼잡”) 문제
- 확인 수단
- 유저 쪽 환경에서 확인
- 더 알아보기
- 반대로 통신사 경로가 나쁠 때는 가속기가 더 좋은 경로로 돌아가 핑이 줄기도 합니다. “가속기를 켜니 좋아졌다”는 제보는 우회 라우팅이나 저녁 혼잡 같은 통신사 경로 문제의 단서입니다.
출처
- RFC 4459: MTU and Fragmentation Issues with In-the-Network Tunneling IETF
망 중간 터널의 캡슐화 헤더 때문에 보낼 수 있는 크기가 줄어 생기는 단편화·경로 MTU 문제 - RFC 8899: Packetization Layer Path MTU Discovery for Datagram Transports IETF
UDP 같은 데이터그램 전송의 기본 안전 크기(BASE_PLPMTU)로 1,200바이트 권장 - Azure network round-trip latency statistics Microsoft Azure
다른 나라 거점을 거칠 때 더해지는 왕복 지연 규모: 서울–도쿄 30ms, 서울–홍콩 39ms, 서울–싱가포르 6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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