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통신사와 연결(멀티홈), 통신사별 핑을 모니터링해 우회하는 통신사 찾기, 통신사와 경로 조정 협의.
외부 할 일
해당 통신사에 경로 조정 요청.
수치 감각
같은 나라 안인데도 경로에 따라 핑이 두세 배 차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프에서는
처음부터 늘 높음 · RTT(통신사·ASN별)
확인할 곳
통신사(ASN)별 RTT를 비교하고 느린 통신사의 RIPE Atlas 프로브나 유저에게서 받은 traceroute·mtr로 경로가 어느 나라·도시를 거치는지 봄. IPv4와 IPv6를 따로 잼(mtr -4, -6)
이러면 맞음
같은 지역인데 특정 통신사만 늘 높고 경로에 다른 나라나 먼 도시를 거치는 구간이 있음. 또는 한쪽 주소 체계(IPv4나 IPv6)만 높음
이러면 아님
모든 통신사가 비슷하게 높으면 “전파 지연 (물리적 거리)”, 저녁에만 높으면 “피크 시간 피어링 구간 혼잡”
확인 수단
인프라 도구로 확인(게임 코드 불필요)
더 알아보기
IPv4와 IPv6는 경로가 따로 정해져서, 같은 서버라도 한쪽만 멀리 돌아가 느릴 수 있습니다(2016년 APNIC 측정: 한 통신사 안에서 IPv6가 IPv4보다 15·25·75ms 느린 사용자 집단이 따로 나타남). IPv6와 IPv4 중 먼저 연결되는 쪽을 쓰는 Happy Eyeballs(RFC 8305) 방식의 앱은 IPv6를 먼저 시도하고, IPv6가 권장값 250ms 안에 연결되면 IPv4는 시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IPv6 쪽이 조금 느려도 그 경로로 붙기 쉽습니다. 특정 통신사에서만 핑이 높다면 IPv4와 IPv6를 나눠 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