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별 손실·재전송 통계를 남겨 겪는 사람의 IP·포트와 시각을 뽑을 수 있게 하기(TCP는 TCP_INFO의 재전송 수, UDP는 빠진 패킷 순번으로 계산).
인프라팀 할 일
겪는 사람의 IP·포트와 시각을 모아 통신사·데이터센터에 전달, 경로별 손실 모니터링, 경로 측정은 게임과 같은 프로토콜·포트로(mtr --tcp·--udp와 --port), 우리 장비의 경로면 불량 회선·장비를 묶음에서 빼기.
외부 할 일
통신사에 불량 경로 확인·교체 요청, 유저에게 재접속으로 임시로 피하도록 안내(재접속으로 포트가 바뀌는 경우).
수치 감각
경로가 4개면 사용자의 약 4분의 1만 겪습니다. 핑 측정은 게임과 다른 경로로 가서 멀쩡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프에서는
일부만 높음 · 연결별 손실·재전송(IP·포트별)
확인할 곳
연결별 손실·재전송을 출발 IP·포트로 나눠 보고 mtr을 UDP(-u)로 게임 포트(-P)에 보내며 출발 포트(-L)를 정해 재고, 출발 포트를 바꿔 여러 번 되풀이함. -L 없이 -P만 주면 요청마다 출발 포트가 바뀌어 여러 경로가 섞임
이러면 맞음
같은 지역·통신사 안에서 특정 출발 포트(또는 주소) 조합만 꾸준히 손실이 나고, 재접속해 포트가 바뀌면 멀쩡해짐
이러면 아님
포트를 바꿔도 모두 나쁘면 한 구간 전체의 혼잡·장애
확인 수단
인프라 도구로 확인(게임 코드 불필요)
더 알아보기
한 연결의 패킷 순서가 뒤섞이지 않게, 장비는 주소와 포트(장비 설정에 따라 주소만)로 계산한 값에 따라 연결마다 경로를 고정합니다(ECMP, LAG). 주소만 쓰는 곳에서는 재접속해도 같은 경로라 나아지지 않습니다. “핑은 멀쩡한데 게임만 렉”, “재접속하니 나아짐” 같은 제보가 함께 들어오면 이 원인을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