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 상태에 따라 보간 버퍼 길이 자동 조절, 지터·손실이 크면 화면에 네트워크 상태 표시.
외부 할 일
유저에게 유선 연결, 5GHz·6GHz 사용, 공유기 위치 옮기기 안내.
수치 감각
재전송 한 번에 1~4ms쯤 더 걸립니다. 신호가 약하면 느린 속도로 여러 번 다시 보내고 채널이 빌 때까지 대기도 해서, 50~200ms씩 튀기도 합니다. 평균 핑은 멀쩡해 보여서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프에서는
가끔 무작위로 튐 · 공유기까지 RTT
확인할 곳
ping /t로 공유기 주소(ipconfig의 기본 게이트웨이)까지 몇 분 재고, netsh wlan show networks mode=bssid로 내 공유기의 신호 세기·채널을 봄. 같은 자리에서 유선으로 바꿔 비교
이러면 맞음
공유기까지의 핑부터 불규칙하게 수십~수백 ms 튀고 가끔 손실이 나며 신호 세기가 낮음. 유선이나 공유기 가까이에서는 사라짐
이러면 아님
공유기까지는 고른데 그 너머만 튀면 회선·통신사 구간. 같은 간격으로만 튀면 “와이파이 백그라운드 스캔”
확인 수단
유저 쪽 환경에서 확인
더 알아보기
메시 와이파이에서 공유기(노드)끼리 무선으로 이어져 있으면(무선 백홀), 중계하는 노드는 받는 동안 보낼 수 없고 같은 채널을 쓰는 앞뒤 구간과 전송 기회를 나눠 씁니다. 이 때문에 붐빌 때 처리량이 줄고 지연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백홀 전용 무선 대역이 있는 제품은 덜할 수 있고 노드끼리 유선(이더넷)으로 이으면 이 구간이 무선에서 빠집니다. 전력선 어댑터(PLC)도 와이파이처럼 매체가 비었는지 확인하고 보내는 방식(CSMA/CA)을 씁니다. 가전제품이 내는 잡음과 가전제품을 켜고 끄는 일에 따라 품질이 수시로 바뀌어 재전송과 지터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