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옵션 자동 조절, 프레임 상한으로 발열 관리, OS가 알려 주는 발열 단계(iOS의 thermalState, 안드로이드의 발열 상태 API)를 보고 미리 옵션 낮추기, 그래픽 칩이 두 개인 노트북에서 외장 그래픽을 쓰도록 실행 파일에 표시(NvOptimusEnablement·AmdPowerXpressRequestHighPerformance 내보내기).
외부 할 일
유저에게 절전 모드 끄기, 노트북은 전원 연결 권장 안내, “좋은 노트북인데 FPS가 낮다”는 제보면 게임이 어느 그래픽 칩에서 도는지 확인하고 윈도우 그래픽 설정에서 게임을 고성능 GPU로 지정하도록 안내.
그래프에서는
서서히 오름 · FPS, CPU·GPU 클럭
확인할 곳
PresentMon의 CPUFrequency·GPUFrequency·CPUTemperature·GPUTemperature를 프레임 시간과 함께 20~30분 기록하고, 작업 관리자 프로세스 탭의 GPU 엔진 열로 게임이 어느 그래픽 칩에서 도는지 확인.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발열 API(getThermalHeadroom, 발열 상태)와 iOS thermalState를 FPS와 함께 기록
이러면 맞음
온도가 오른 뒤 클럭이 떨어지는 시점부터 FPS가 내려가거나, 배터리·절전 모드에서만 클럭이 낮음. 또는 게임이 내장 그래픽에서 돌고 있음
이러면 아님
클럭·온도가 그대로인데 FPS가 떨어지면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의 CPU 점유”나 “클라이언트 메모리 누수”
확인 수단
유저 쪽 환경에서 확인
더 알아보기
그래픽 칩이 두 개인 노트북은 전기를 아끼려고 게임을 느린 내장 그래픽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좋은 노트북인데 FPS가 낮다”는 제보라면 게임이 어느 그래픽 칩에서 도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출처
Thermal APIAndroid (Google) 기기는 높은 성능을 제한된 시간만 유지하고 그 뒤 발열로 스로틀링됨, 발열 상태를 보고 미리 부하를 낮추도록 권장
thermalStateApple iOS가 알려 주는 현재 발열 단계, 단계가 높아지면 앱이 자원 사용을 줄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