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 안 보여도 패킷 수신과 하트비트는 별도 스레드에서 계속, 엔진의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설정 확인, 복귀할 때 최신 상태로 한 번에 맞추기.
수치 감각
창이 안 보일 때 FPS를 5~10으로 낮추면 프레임 하나가 100~200ms. 패킷을 프레임마다 처리하는 게임은 그만큼 패킷을 늦게 읽습니다.
그래프에서는
끊겼다가 몰아서 · 프레임 간격(창 전환 전후), 처리한 패킷 수
확인할 곳
PresentMon을 켠 채로 Alt+Tab·최소화를 해 보고 창이 안 보일 때의 프레임 간격을 봄. 게임 로그에 창 포커스가 바뀐 시각을 남겨 끊김 사유와 맞춰 봄
이러면 맞음
창이 안 보이는 동안 프레임 간격이 100ms 이상으로 늘거나 기록이 끊기고, 돌아온 순간 밀린 패킷을 한꺼번에 처리하며 몰아치기. 오래 내려 두면 하트비트 타임아웃으로 끊김
이러면 아님
창을 띄워 둔 채로도 같으면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의 CPU 점유”나 네트워크 쪽
확인 수단
유저 쪽 환경에서 확인
더 알아보기
윈도우 11은 최소화되거나 완전히 가려져 소리도 내지 않는 창의 프로그램에 1ms 타이머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터리로 도는 노트북에서는 그런 프로그램을 전기를 가장 적게 쓰는 속도로 낮추고, 코어 종류가 섞인 CPU라면 느린 효율 코어로 돌리기도 합니다. 같은 PC의 두 클라이언트 중 백그라운드 쪽만 이상하다면 “백그라운드 창의 처리 제한” 항목을 함께 보세요.
출처
Quality of ServiceMicrosoft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창의 프로그램은 Low QoS, 배터리일 때 가장 효율적인 CPU 속도와 효율 코어로 스케줄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