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는 서서히 조정(chrony의 makestep은 켜진 직후에만), 시간 동기화 상태(시계 차이) 모니터링.
수치 감각
ntpd는 차이가 0.128초를 넘으면 한 번에 맞추고 그보다 작으면 1초 차이를 없애는 데 30분 남짓 걸리는 속도로 서서히 맞춥니다. 요즘 많이 쓰는 chrony는 권장 설정(makestep)에서 켜진 직후 몇 번만 한 번에 맞추고, 그 뒤에는 서서히 맞춥니다. 가상 머신이 잠깐 멈췄다 깨어날 때도 시계가 뜁니다.
그래프에서는
가끔 무작위로 튐 · 타이머 발동 수·끊김 수, 시계 조정 기록
확인할 곳
시간 동기화 서비스의 로그에서 시계를 한 번에 크게 조정한 기록을 찾아 이상이 난 시각과 맞춰 봄. chrony는 logchange에 정한 값(기본 1초)보다 크게 조정하면 syslog에 남김
이러면 맞음
버프·쿨타임 이상, 일제히 접속 끊김, 몰아치기가 난 시각에 시계 조정 기록이 있고 조정 폭이 이상의 크기와 비슷함
이러면 아님
시계 조정 기록이 없으면 이 원인이 아님. 가상 머신이면 멈췄다 깨어난 경우(“클라우드 호스트 점검·라이브 마이그레이션”)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