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연 모드 지원, 프레임 대기열 줄이기, 주사율보다 조금 낮게 거는 프레임 상한 옵션 제공, 폰은 프레임 페이싱 기능 켜기.
외부 할 일
유저에게 가변 주사율 모니터와 함께 주사율보다 조금 낮은 프레임 상한 걸기, 그래픽 드라이버의 저지연 모드 켜기 안내.
수치 감각
60Hz에서 한 장당 16.7ms. CPU가 GPU나 화면 주기보다 빨라 대기열 세 장(DirectX 11 기본값)이 꽉 차면 50ms가 더해집니다. 이중 버퍼 V-Sync에서는 17ms 걸린 프레임이 다음 화면 갱신 시점(33.3ms)까지 기다리고, 그동안 이전 프레임이 한 번 더 보입니다.
그래프에서는
처음부터 늘 높음 · 입력~화면 지연
확인할 곳
PresentMon의 MsClickToPhotonLatency·MsAllInputToPhotonLatency(마우스·키보드 입력부터 화면으로 내보내기까지)와 DisplayLatency를 V-Sync·저지연 모드·프레임 상한을 바꿔 가며 비교. MsPCLatency(PC가 입력을 받은 뒤 화면으로 보내기까지)는 게임이 PC Latency 이벤트를 내보낼 때만 기록됨
이러면 맞음
V-Sync를 켜거나 프레임 상한이 없을 때 이 지연이 한두 프레임(수십 ms) 늘고, 저지연 모드나 주사율보다 조금 낮은 프레임 상한에서 줄어듦. 핑은 그대로임
이러면 아님
PC 안의 지연은 낮은데도 조작이 늦으면 “디스플레이·입력 장치·프레임 생성 지연”, 핑이 높으면 네트워크 쪽
확인 수단
유저 쪽 환경에서 확인
더 알아보기
V-Sync(수직 동기화)는 모니터가 화면을 바꾸는 순간에만 새 프레임을 내보내는 설정입니다. 화면 찢어짐은 사라지지만 그 순간을 기다리는 만큼 입력이 늦고 FPS가 60 아래로 내려가면 60과 30 사이를 오가며 뚝뚝 끊깁니다. 가변 주사율 모니터는 모니터가 프레임이 준비되는 때에 맞춰 화면을 바꿔 이 기다림을 줄입니다. 폰에서도 같은 일이 생깁니다. 30FPS 게임이 60Hz 화면에 프레임을 고르게 맞춰 내보내지 못하면, 평균은 30FPS인데 한 장이 49·16·33ms처럼 들쭉날쭉 머물러 뚝뚝 끊깁니다(안드로이드 개발 문서의 예). 안드로이드의 프레임 페이싱(프레임 출력 간격 고르기) 라이브러리나 엔진의 같은 옵션으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