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서버·중간 서버 모두 연결마다 고유한 세션 토큰으로 구분, 같은 집(공유기 NAT 뒤)의 여러 사람과 통신사가 IP 하나를 여러 가입자에게 나눠 주는 모바일 회선(CGNAT) 사용자도 같은 문제를 겪으니 꼭 고치기. 클라이언트: 실행한 클라이언트마다 따로 받은 세션 토큰 사용.
그래프에서는
일부만 높음 · 같은 공인 IP의 동시 세션 수, 세션 덮어쓰기 수
확인할 곳
서버·중간 서버 로그에 세션을 찾을 때 쓴 키, 세션 토큰, 클라이언트 IP·포트를 남기고 같은 IP에서 두 번째 접속이 들어온 순간 기존 세션이 바뀌었는지 봄. 같은 PC에서 두 클라이언트를 차례로 켜면 재현됨
이러면 맞음
두 번째 클라이언트가 접속한 순간 첫 번째 세션의 주소나 캐릭터 정보가 바뀌고, 같은 공유기나 모바일 회선(CGNAT) 뒤의 다른 유저들에게서도 같은 접속 끊김이 보임
이러면 아님
같은 IP의 두 세션이 서로 다른 토큰으로 따로 유지되면 이 원인이 아님. 두 프로세스가 같은 로컬 포트를 쓰고 있으면 고정 UDP 포트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