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별 재전송 통계(TCP_INFO)를 남겨 겪는 사람의 IP·포트와 시각을 뽑을 수 있게 하기, 몇 초 멈춘 연결을 바로 끊지 않기.
인프라팀 할 일
지역·통신사별 재전송률 모니터링, 재접속으로 경로가 바뀌는지 확인, 여러 통신사 회선 확보, 우리 장비의 ECMP·LAG 경로 중 불량 링크 점검, 경로 측정도 게임과 같은 TCP 포트로(mtr --tcp --port. 경로는 주소·포트로 정해지므로 보통 핑은 다른 경로로 가서 멀쩡하게 나오기도 함).
외부 할 일
통신사에 같은 TCP 포트로 잰 경로 측정 결과와 재접속 전후 비교를 붙여 불량 경로 보고.
그래프에서는
어느 순간부터 계단처럼 올라감 · RTT(핑), 지역·통신사별 재전송률
확인할 곳
bcc tcpretrans -c로 재전송을 연결별로 모아 겪는 유저의 주소·포트를 뽑고, 서버에서 유저 쪽으로, 유저 쪽에서 서버로 게임과 같은 TCP 포트로 mtr(mtr -T -P PORT)을 떠서 비교함. 재접속 전후 결과도 비교함
이러면 맞음
어느 시각을 기점으로 한 지역·통신사의 RTT가 계단처럼 바뀌며 몇 초 손실이 몰리거나, 같은 통신사 안에서도 일부 연결(주소·포트 조합)만 꾸준히 재전송하고 재접속하면 나아짐. 일반 ping은 멀쩡한데 TCP mtr에서만 손실이 보이기도 함
이러면 아님
그 통신사의 모든 연결이 저녁 피크에 함께 나빠지면 “병목 대기열 넘침”. 한 유저만 나쁘고 공유기까지 가는 ping부터 손실이면 “무선 구간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