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모두 자동 협상 또는 양쪽 모두 같은 값으로 고정. 네트워크: 스위치 포트 상태에서 속도·듀플렉스 확인, 포트 카운터에서 반이중 쪽은 늦은 충돌, 전이중 쪽은 CRC 오류·너무 짧은 프레임(runt)이 느는지 확인. 서버 장비·OS: ethtool로 속도·듀플렉스 확인.
수치 감각
1Gbps 구리선은 자동 협상이 필수이고 10Gbps 이상에는 반이중이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로 100Mbps 이하의 오래된 장비, 관리용 포트, 일부 회선 연결 구간에서 생깁니다.
그래프에서는
인원·부하를 따라 오름 · 포트 늦은 충돌·CRC 오류 수, 재전송률
확인할 곳
링크 양쪽의 실제 속도·듀플렉스를 봄. 서버는 인터페이스 이름만 붙여 실행한 ethtool, 스위치는 포트 상태나 SNMP의 dot3StatsDuplexStatus. 늦은 충돌(서버 tx_window_errors, 스위치 dot3StatsLateCollisions)과 CRC 오류도 함께 봄
이러면 맞음
한쪽은 반이중, 다른 쪽은 전이중으로 나옴. 트래픽이 늘 때마다 반이중 쪽은 늦은 충돌, 전이중 쪽은 CRC 오류가 함께 늘어남
이러면 아님
양쪽 속도·듀플렉스가 같고 CRC만 늘면 “물리 오류”. 10Gbps 이상 링크는 반이중이 없으니 이 원인에서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