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장비·OS: 성능 보장형 디스크(gp3, IOPS 지정형), 크레딧 잔량 경보, 인스턴스의 디스크 대역폭 버스트 한도와 CPU 크레딧도 함께 확인. DB 장비: 관리형 DB를 포함한 DB 디스크도 성능 보장형으로 바꾸고 크레딧 잔량 경보.
수치 감각
AWS gp2 100GB 디스크는 평소 300, 버스트 3,000 IOPS이고 크레딧이 가득 차 있으면 약 30분 버팁니다. gp3는 크레딧 없이 늘 3,000입니다. Azure의 작은 Premium SSD도 크레딧으로 최대 30분 버스트합니다.
그래프에서는
한도에 닿아 평평해짐 · IOPS, 버스트 크레딧 잔량
확인할 곳
CloudWatch의 EBS BurstBalance(gp2·st1·sc1), 인스턴스의 EBSIOBalance%·EBSByteBalance%(버스트하는 일부 인스턴스), 버스트형 인스턴스의 CPUCreditBalance를 봄. Azure는 Data Disk Used Burst IO Credits Percentage 같은 버스트 크레딧 사용률 지표를 봄
이러면 맞음
잔량이 0 가까이 떨어진 시각부터 IOPS(VolumeReadOps·VolumeWriteOps)가 기준 성능에서 평평해지고 VolumeQueueLength와 렉이 함께 늘어남. 피크가 몇 시간 이어진 뒤에 시작됨
이러면 아님
잔량이 모두 넉넉한데 IOPS가 평평하면 볼륨·인스턴스의 고정 한도(dk-iops)
확인 수단
인프라 도구로 확인(게임 코드 불필요)
더 알아보기
디스크가 멀쩡해도 작은 가상 서버는 인스턴스의 디스크 대역폭 자체에 버스트 한도(하루 최소 30분 등)가 있어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CPU 크레딧을 쓰는 저가형 서버도 크레딧이 바닥나면 기준 성능까지 느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