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으로 막 만든 서버는 서비스 투입 전 디스크 예열(전체 블록을 한 번 읽기) 또는 빠른 스냅샷 복원 기능 사용.
그래프에서는
가끔 무작위로 튐 · 서버 틱 시간, 디스크 읽기
확인할 곳
멈춘 시각을 게임 서버 로그의 던전·지역 첫 입장 기록과 맞춰 보고 그 순간 게임 서버의 디스크 읽기(pidstat -d의 kB_rd/s)와 perf trace --duration으로 오래 걸린 read·open 호출을 봄. 새로 뜬 클라우드 서버라면 EBS의 VolumeAvgReadLatency를 오래된 서버와 비교함
이러면 맞음
처음 입장하는 순간에만 멈추고 같은 곳에 두 번째로 들어갈 때는 멈추지 않음. 멈춘 동안 게임 스레드가 파일 읽기에서 기다림
이러면 아님
이미 로딩된 지역에서도 똑같이 멈추면 틱 예산 초과·GC 같은 다른 원인
확인 수단
게임 서버·클라이언트의 로그·지표가 필요
더 알아보기
클라우드에서 스냅샷(디스크 사본)으로 막 만든 서버는 처음 읽는 블록마다 원격 스토리지에서 받아 와 평소보다 훨씬 느립니다. 오토스케일링으로 새로 뜬 서버에서만 첫 입장이 유독 오래 걸린다면 이것을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