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도 가능한 저장, 끊긴 연결을 빨리 버리고 새 주소로 다시 맺는 설정(커넥션 풀·DNS 캐시), 전환 훈련 때 재연결 확인.
인프라팀 할 일
동기·반동기 복제(쓰기 지연과 맞바꿈), 전환 훈련, 전환 시간·복제 지연 모니터링.
수치 감각
관리형 DB의 자동 전환은 보통 수십 초~2분. 비동기 복제라면 복제 지연만큼(1초 미만~수 초) 최근 저장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는
연결이 한꺼번에 끊김 · DB 연결 수, 쓰기 오류 수
확인할 곳
DB 쪽 장애 전환 기록(RDS는 이벤트 RDS-EVENT-0013 전환 시작·RDS-EVENT-0049 전환 완료, 직접 운영하는 DB는 승격 로그)과 게임 서버의 DB 연결 수·연결 오류 수를 한 그래프에 놓음. 비동기 복제라면 장애 직전의 복제 지연(RDS ReplicaLag, PostgreSQL pg_stat_replication의 replay_lag)도 봄
이러면 맞음
저장 실패가 한 구간에 몰리고 그 구간이 장애 전환 시작·완료 사이와 겹침. 되돌아간 양이 장애 직전 복제 지연과 비슷함. 전환이 끝난 뒤에도 오류가 이어지는 게임 서버는 옛 주소로 맺은 연결을 계속 쓰고 있는 것